마사지 요법이 조산아의 체중을 불리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마이애미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조산아 48명 가운데 일부에만 닷새에서 열흘 간 마사지 요법을 실시한 결과, 마사지를 받지 않은 아기들보다 체중이 평균 2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마사지를 받은 조산아들의 몸무게가 늘어난 것은 마사지로 인해 위의 운동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마사지 요법은 아기가 엎드린 자세에서 아기의 피부가 분홍색에서 흰색으로 변하거나 움푹 들어갈 정도로 피부를 눌러주는 방법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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