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인 '반크'의 노력으로 국제적인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이 일본해를 동해로 표기를 바꾼 이후 '반크'가 일본 네티즌으로부터 집중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반크는 지난 18일부터 홈페이지에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 동해가 일본해라는 글을 집중적으로 올리면서 접속이 마비되고, 영문 홈페이지가 해킹당하는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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