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산 등 해일주의보 발효

부산지방 기상청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부산지방기상청은 오늘(21일) 오후 10시를 기해 부산과 경남 마산, 창원, 진해 연안에 해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해일은 천문현상에 따른 해일로 부산은 만조시 최고 165cm, 마산은 250cm까지 해수면이 올라 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이에앞서 오후 9시를 기해 남해동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하고 조업이나 항해선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천문현상에 따른 해수면 상승이 만조시와 겹칠 경우 해안 저지대에 침수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