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등반사고 잇따라.. 2명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1일) 낮 1시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산국립공원 십이선녀탕 등산로에서 55살 김 모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악회원들과 함께 왔던 김 씨가 일행보다 앞서가다 발을 헛디뎌 40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낮 12시 쯤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국립공원 향로봉 주변에서 49살 황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던 황 씨가 무리하게 산행을 하다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