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내각은 오늘(21일) 샤론 총리의 철수 계획에 포함된 요르단강 서안 북부지역의 소규모 정착촌 4곳에 대한 철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내각은 이날 투표를 통해 16대4로 가닌과 카딤, 호메시, 사누르 등 4개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과 가자지구 북부 3개 지역의 철수를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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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내각은 오늘(21일) 샤론 총리의 철수 계획에 포함된 요르단강 서안 북부지역의 소규모 정착촌 4곳에 대한 철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내각은 이날 투표를 통해 16대4로 가닌과 카딤, 호메시, 사누르 등 4개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과 가자지구 북부 3개 지역의 철수를 가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