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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사랑 회원', ´총살´ 글 파문

열린 우리당 구속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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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지지모임인 '창사랑'의 자문위원 이모씨가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을 총살시켜야 한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씨는 '창사랑 자유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두 전 현직 대통령이 비전향 장기수 등 적군 포로는 북송하고 국군 포로는 구출할 노력을 하지 않았다며 군사재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사실상 국가 원수에 대한 시해 선동 행위라며 사법당국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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