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9일 오후 5시반쯤 강릉시 홍제동 강릉 교소도앞에서 이송중이던 피의자 53살 박모씨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주했습니다.
박씨는 마약혐의로 18일 긴급체포돼 조사를 마치고 강릉경찰서에 입감될 예정이었지만 경찰이 다른 피의자를 강릉교도소로 인계하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19일 오후 5시반쯤 강릉시 홍제동 강릉 교소도앞에서 이송중이던 피의자 53살 박모씨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주했습니다.
박씨는 마약혐의로 18일 긴급체포돼 조사를 마치고 강릉경찰서에 입감될 예정이었지만 경찰이 다른 피의자를 강릉교도소로 인계하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