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중·러 훈련해역 입체적 감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의 사상 첫 합동 군사훈련을 입체적으로 정밀 감시하기 위해 훈련 해역에 첨단 군사장비를 동원하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훈련이 시작된 중국 산둥성과 서해 일대에 첩보수집 항공기와 함정, 인공위성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리들은 또 미국이 이번 훈련에서 러시아의 역할과 관련해 4대의 전략 폭격기를 동원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