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철수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어 다음주 초 쯤이면 철수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이스라엘 일간 하아레츠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가자지구 철수작업을 지휘하는 이스라엘 국방부 지브 소장은 이 신문에서 철수에 반대하는 투쟁이 폭넓은 범위에서 개인 차원으로 떨어졌다며 철수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브 소장은 또 지금 추세대로 가면 철수 작업이 내주 초쯤이면 끝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앞서 아리엘 샤론 총리 보좌관은 철수작업 반대 캠페인이 실패했다고 선언하며 가자지구 21개 정착촌 거의 모두가 48시간 내에 철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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