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우리나라 여성들을 미국에 밀입국시킨 뒤 유흥주점 접대부로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27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2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모집한 20살 김모씨 등 4명에게서 천만원씩 모두 4천만원을 받고 미국에 밀입국 시킨 뒤, 한인타운 접대부로 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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