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10명 중 6명은 고이즈미 총리가 그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은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사히 신문이 15일과 16일 전국 유권자 9백95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참배하지 않은 것이 잘 한 일'이라고 평가했으며, 잘못했다는 응답은 18% 였습니다.
한편 고이즈미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51%로 중의원 해산 직후보다 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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