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따라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부문에 승용차 요일제 실시가 의무화됩니다.
산업자원부는 16일 발표한 '최근 국제원유가 동향 및 대책'을 통해 이렇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자부는 고유가 상황이 악화되면 백화점, 은행 등 과다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다소비업종의 영업시간 단축과 조명사용 제한, 승용차 10부제등을 의무화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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