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약세의 여파로 8월중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5일 현재 외환보유액이 전월말에 비해 26억3천만달러 늘어난 2천83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 8월초 미 달러화 약세로 인해 유로화와 엔화 등 기타 통화 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고 한은은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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