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아역배우 다코타 패닝이 미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여배우로 꼽혔다고 미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2001년 영화계에 진출한 패닝은 '아이 앰 샘', '우주 전쟁' 등 영화 12편에 출연해 6억 4천73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5백억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줄리아 로버츠나 니콜 키드먼 등 내로라 하는 헐리우드 스타 여배우들이 같은 기간 벌어들인 소득보다도 훨씬 많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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