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태국 정부, 이슬람 분리주의자 '투항 후 사면'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태국 정부는 남부 이슬람 지역의 분리주의 과격 세력이 당국에 투항하면 일괄 사면 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태국 언론들은 탁신 치나왓 총리가 지난 해부터 계속돼 온 남부 이슬람 지역 폭력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투항 후 사면'방안을 내놨다고 보도했습니다.

탐마락 태국 국방장관은 얄라와 파타니, 나라티왓 등 남부 이슬람 3개 주 무슬림 지도자들을 만나 정부의 이러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