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광복 60년, 독도를 가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우렁찬 프로펠러 소리가 들리십니까? 우리국토를 정찰하는 해군 초계기를 타고 지금부터 독도를 만나러 가겠습니다.

"저기 보이네요.”

푸른 동해 한가운데, 안개 사이로 저 멀리 독도가 얼굴을 내밉니다.

다케시마의 날 제장, 일반인의 독도 입도 허용, 지난 몇 달 동안의 변화와 혼란이 무색할 만큼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는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그리고 섬 위에서 또 이렇게 하늘 위에서, 오늘도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재옥 중령 / 해군 초계기 대대장 : 날씨가 나빠서 하루라도 못 나오는 날이면 꼭 집을 나올 때 문단속을 안 하고 나온 것처럼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멀리 떨어져서 혼자 고생하는 막내 동생 같은 땅, 우리 국토의 '막내’.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37번지 대한민국 독도를 만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