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특허권과 상표권 등 올 상반기 해외에서 지급된 지적 재산권의 사용료가 24억7천만 달러,우리 돈으로 2조5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휴대전화 등 정보기술 산업의 비중이 커지면서 로열티의 해외 지급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가 증가했다"며 이 추세대로 라면 올 연말 로열티 지급액이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