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이 지난 8일 이라크 북부 저항세력 본거지를 급습해 다량의 화학물질을 보유한 화학무기 공장 시설을 발견했다고 보일랜 미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그는 "자체적으로도 위험하지만 다른 물질과 혼합할 경우 더욱 위력적으로 변하는 물질 11종을 포함해 모두 5천 6백리터의 화학물질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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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이 지난 8일 이라크 북부 저항세력 본거지를 급습해 다량의 화학물질을 보유한 화학무기 공장 시설을 발견했다고 보일랜 미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그는 "자체적으로도 위험하지만 다른 물질과 혼합할 경우 더욱 위력적으로 변하는 물질 11종을 포함해 모두 5천 6백리터의 화학물질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