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터너 전 CNN 회장의 평화인권강연회가 오는 17일 오후 6시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립니다.
터너 전 회장은 지난 12일 평양을 방문, 사흘간 북한에 머문 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할 예정입니다.
이번 도라산역 강연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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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 전 CNN 회장의 평화인권강연회가 오는 17일 오후 6시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립니다.
터너 전 회장은 지난 12일 평양을 방문, 사흘간 북한에 머문 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할 예정입니다.
이번 도라산역 강연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