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주천서 30대 익사체로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3일 오전 9시쯤 전주시 대성동 원당 양수장 인근 전주천에서 35살 추모씨가 1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 부근에서 추씨의 손가방이 발견됐으며 최근 추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