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일본이 인도를 안보리 진출에서 배제하면 유엔 안보리 진출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을 방문중인 아지즈 파키스탄 총리는 일본이 G4에서 탈퇴한다면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지즈 총리는 일본은 파키스탄의 최대 채권국으로 현재 양국 관계는 사상 최고의 수준이라며 일본이 인도를 포함하는 G4와 별개로 가거나 G4의 구성에 변화가 온다면 우리도 기존의 입장을 재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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