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난 98년 피라미드 판매 스캔들 이후 엄격히 규제해 온 외국기업의 자국내 직판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국무원이 직판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을 이번 주 승인했다면서 여기에는 피라미드 판매 금지를 푸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직판규제 완화법은 주무 부서인 상무부의 검토를 거쳐 한 달 안에 공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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