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도청 진상 철저히 밝혀야"

청와대 브리핑서 강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옛 안기부와 국정원의 도청 파문과 관련해, "이 문제는 처벌은 하지 않더라도 그 뿌리와 줄기까지, 진상을 밝힐 수 있는 데까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난 9일 국무회의를 마친 뒤 국무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 문제는 과거사 정리의 한 과정으로 봐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요즘 제기되고 있는 과거 문제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정쟁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청와대 브리핑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