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의 제4차 실무대표회담이 12일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실무 회담에는 국방부 문성묵 대령과 북측 류영철 대좌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양측 실무대표들은 13일까지 완료할 예정인 군사분계선 인근 지역의 3단계 선전수단 제거 결과를 확인하고, 제3차 장성급 군사회담의 일정과 절차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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