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0일 새벽 0시 10분 6호선 수락산역에서 술에 취해 선로 아래로 떨어진 30대 남자를 경기도 의정부시에 사는 46살 최성환씨가 뛰어들어 극적으로 구했습니다.
30대 남자가 선로에 떨어진 뒤 불과 10초 후, 지하철이 역내로 들어왔지만 최씨가 이 남자를 선로 옆 안전구역으로 신속히 끌고 들어가 두 사람 모두 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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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0시 10분 6호선 수락산역에서 술에 취해 선로 아래로 떨어진 30대 남자를 경기도 의정부시에 사는 46살 최성환씨가 뛰어들어 극적으로 구했습니다.
30대 남자가 선로에 떨어진 뒤 불과 10초 후, 지하철이 역내로 들어왔지만 최씨가 이 남자를 선로 옆 안전구역으로 신속히 끌고 들어가 두 사람 모두 무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