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취득한 토지에 대해 5년까지 전매가 제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거래허가를 받은 토지의 '이용 의무기간'이 농지의 경우 취득일로부터 2년, 임야는 3년, 개발사업용 토지는 4년, 기타 토지는 5년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토지거래 허가를 신청할 때 토지취득에 필요한 자금의 조달계획을 반드시 제출해야하며, 자금계획은 국세청에 통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