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시아나 파업으로 4천여억원 피해

50여 만명 항공편 일정 조정 등 피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파업으로 전체 노선에서 지금까지 2천328편이 결항돼 아시아나와 화물운송업체 등 관련업계의 피해가 모두 4천여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건교부는 지금까지 대체 항공편을 구하거나 일정을 바꾸는 등의 피해를 본 여행객이 51만명이며 수송차질을 빚은 화물이 4만여톤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업계 중에서는 아시아나의 점유율이 높은 동남아 지역과 증편이 까다로운 유럽, 미주 지역 수출업체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