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경주읍성 인근지역의 주택 신축 부지에서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건물 3채의 터와 우물 3기가 발견됐습니다.
발굴된 건물터는 긴 쪽 길이 6미터 50cm, 짧은 쪽 길이 3미터 80cm며, 우물은 원형으로 깊이 2미터 70㎝가량입니다.
발굴조사단은 이 유적을 8세기 전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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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경주읍성 인근지역의 주택 신축 부지에서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건물 3채의 터와 우물 3기가 발견됐습니다.
발굴된 건물터는 긴 쪽 길이 6미터 50cm, 짧은 쪽 길이 3미터 80cm며, 우물은 원형으로 깊이 2미터 70㎝가량입니다.
발굴조사단은 이 유적을 8세기 전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