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은 9일 저출산 추세 등의 이유로 오는 2011년까지 새로 지을 학교 수를 기존의 635개교에서 518개교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내 초등학교 222개교, 중학교 170개교, 고등학교 126개교가 새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신설학교 수가 감소한다고 해도 학급당 학생수도 함께 줄기 때문에 교육여건은 오히려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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