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과적차량 단속 '사전예방식' 전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시 건설안전본부는 총 무게가 40t 이상인 과적차량 단속 방식을 현재의 사후 적발식에서 사전 예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안전본부는 단속 초소를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대신 기동 단속반을 늘려 대규모 공사현장 등 과적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찾아 사전에 지도·감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