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독자적인 복제 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농업대학은 도살한 돼지의 난소에서 난자를 추출해 새끼 돼지 체세포와 수정시킨 뒤 이를 15마리의 대리모 돼지에 이식했고 이 중 한 마리가 복제 돼지를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영국은 지난 2천년 세계 최초로 체세포 복제 돼지 생산를 생산했으며 한국은 지난 2천 2년에 복제 돼지를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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