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두산산업개발, 분식회계 고백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두산산업개발은 지난 1995년부터 2001년까지 건설공사의 매출을 미리 인식해 매출액 2797억원을 과대 계상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두산산업개발은 지난달 그룹회장에 취임한 박용성 회장이 두산산업개발의 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고 분식회계를 해소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자진해서 공시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두산산업개발은 과대계상된 매출채권과 잉여금은 올 상반기 재무제표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