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가로등 격등제가 서울에서 부분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내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등 조도 30룩스 이상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가로등의 절반을 꺼 연전 1억 8천만원의 전력요금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간선도로 보도에 설치된 3만여개의 보행등 가운데 안전과 방범에 지장이 없는 구간에서 30% 정도를 소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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