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석유수출국 사우디 아라비아의 올해 석유 판매 수입이 천 5백억 달러, 우리 돈으로 백 5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미국 에너지부가 전망했습니다.
미 에너지부는 사우디의 올해 석유 판매 수입액이 지난해보다 3분의1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원유 가격이 기록적으로 상승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사우디의 석유 판매 수입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내년 석유 판매 수입은 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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