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여관에 함께 투숙한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현역 군인 20살 나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휴가중인 나씨는 7일 새벽 5시 10분쯤 광명시 광명2동의 한 여관에서 함께 투숙했던 22살 권모씨가 자신에게 욕을 한 뒤 화장실에 들어가자, 따라 들어가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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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여관에 함께 투숙한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현역 군인 20살 나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휴가중인 나씨는 7일 새벽 5시 10분쯤 광명시 광명2동의 한 여관에서 함께 투숙했던 22살 권모씨가 자신에게 욕을 한 뒤 화장실에 들어가자, 따라 들어가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