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5시 50분쯤 강원도 정선군 북면 아우라지 강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9살 양모군이 2m 깊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같이 피서를 온 양군이 부모가 텐트를 치는 사이 강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던 중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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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5시 50분쯤 강원도 정선군 북면 아우라지 강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9살 양모군이 2m 깊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같이 피서를 온 양군이 부모가 텐트를 치는 사이 강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던 중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