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4차 6자회담이 2주간 휴회를 한 뒤 다시 열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자회담 일본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 외무성 국장은 일요일인 내일(7일) 한 차례 전체회의를 갖고 휴회한 뒤 더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도 러시아 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의 말을 인용해 내일 전체회의에 이어 2주간 휴회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