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가 가까운 시일 안에 은퇴를 고려중이라고 AFP, BBC 등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외신들은 테너 가수인 도밍고가 "노래를 그만 둘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하면서 조만간 은퇴 무대를 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밍고와 함께 '쓰리 테너'로 꼽히는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이미 올해를 끝으로 은퇴할 것을 선언하고 현재 전 세계를 순회하는 은퇴공연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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