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수필가인 조경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이 5일 새벽 1시 50분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 조경희 이사장은 1939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40년 넘게 언론활동을 했으며, 이후 제2정무장관과 한국수필가협회장, 예총 회장등을 역임했습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7시, 장지는 천안시 광덕면 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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