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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역 휠체어리프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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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안전성을 강화하고 크기를 늘린 신형 휠체어리프트 57대를 지하철역에 새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형 휠체어 리프트는 폭을 760mm에서 800mm로, 길이를 1,050mm에서 1,250mm로 각각 늘려 제작했습니다.

적정하중도 225kg에서 300kg으로 늘렸고 리프트 앞에 정지 턱과 추락방지 보호대 등 안전시설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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