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 20원선이 무너진 지 하루만에 1,010원선마저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장 끝까지 계속될 경우 원·달러 환율은 엿새째 하락하게 됩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기준으로 3일 종가보다 5원 90전 급락한 1,011원 50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4일 환율은 3일 폐장가보다 3원 90전 떨어진 1,013원 50전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하락세가 계속돼 1천10원60전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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