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관람인원이 4일부터 하루 4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문화재청은, 독도관람 요구가 늘고, 울릉군과 경상북도가 관람인원을 늘려달라고 요청함에따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독도 입도 제한을 크게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생태계 보호를 위해, 독도 동도의 선착장만으로, 관람구역은 더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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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관람인원이 4일부터 하루 4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문화재청은, 독도관람 요구가 늘고, 울릉군과 경상북도가 관람인원을 늘려달라고 요청함에따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독도 입도 제한을 크게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생태계 보호를 위해, 독도 동도의 선착장만으로, 관람구역은 더 좁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