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여서 밤나무 방제 헬기 추락

조종사·공무원 등 치료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4일 아침 8시 40분쯤 충남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 상공에서 밤나무 방제 중이던 삼림청 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기가 야산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49살 노 모씨와 부여군 산림과 직원 39살 이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약이 퍼지지 않도록 저공비행을 하기 때문에 나무에 걸릴 위험이 크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