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무라 노부타카 일본 외상은 패전 60주년인 8월15일에 자신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치무라 외상은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지난해 9월 27일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참배를 자제하고 있다면서 오는 8월 15일에도 참배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일본 극우파의 대표적 인물로 꼽히는 이시하라 지사는 지난 2000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이후 매년 도쿄 도지사 자격으로 참배를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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