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수입차 판매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총 2천768대로 전 달보다 5.4%,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3.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7월까지의 누적 등록대수는 1만5천698대로 지난해 동기대비 21.7% 늘었습니다.
7월 등록대수를 브랜드별로 보면 BMW가 531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렉서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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