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충무로 옛 백화점 본점의 영업을 토요일 최종 마감하고 약 1년간의 개보수 공사를 거쳐 내년 하반기 '명품관'으로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세계는 6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지난 75년동안의 성원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임직원 500여명이 옛 신세계 본점 본관을 인간띠로 둘러싸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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