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보훈처는 214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해 포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포상대상에는 님웨일즈의 소설 '아리랑'의 주인공인 김산 선생과 일제시대 조선 공산당 중앙집행위원을 지낸 김철수 선생등 사회주의 계열 항일운동가 다수가 포함됐습니다.
또 ´술 권하는 사회' '운수좋은 날'등의 일제시대 암울한 현실을 사실주의적 문학으로 표현한 민족작가 현진건 선생도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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