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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랜드] 여름나기 아이디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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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무는 것은 산란기의 암모기입니다.

기묘하게도 산란기의 암모기는 숫모기소리를 싫어합니다.

또 모기는 초음파를 가장 싫어합니다.

휴대용 초음파 모기퇴치기는 이런 원리를 이용했습니다.

모기 퇴치기는 숫모기의 날개소리와 초음파를 결합한 소리를 냅니다.

반경 5미터안에는 모기가 접근할 수 없도록 막아줍니다.

냄새와 화학물질의 위험이 없어 사람과 애완동물에 무해한 것이 강점입니다.

[민준기/모기퇴치기 업체대표 : 숫모기 소리가 나가면서 금속성 소리와 거기다 슈퍼소닉이라고 해서 싫어하는 초음파가 또 나가 3가지가 같이 들어가는 거에요.]

손목이나 발목에 착용하는 모기퇴치 밴드도 있습니다.

플라스틱에 모기를 퇴치하는 향을 섞어 닷새 정도 모기 접근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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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긴 자동차 행렬.

차속에 넣는 차량용 냉장고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서도 물과 음식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차의 시가잭에 꽂으면 되고 냉장뿐 아니라 보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사계절용입니다.

[이준규/업체대표 : 직접 충전이 되기 때문에 배터리에 큰 영향이 없고요. 차량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1시간 정도는 냉온장 기능이 유지가 되고 차량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야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돼 급히 충전해야 될때 자가발전 충전기가 위력을 발휘합니다.

외부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손으로 자체 발전기를 돌려 발생한 전기로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 산이나 바다에서 배터리가 필요없는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1분간 충전하면 휴대전화는 대기상태에서 25분간 사용이 가능하고 손전등은 30분가량 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 비상시 사이렌이나 FM라디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성만점의 아이디어로 지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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