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불량주택 밀집 지역인 서울 성북구 종암동 78번지 일대 만 8천여 평이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됩니다.
성북구는 종암동 재개발조합 설립을 인가했으며 용적률 250%를 적용해 지하 2층, 지상 24층 규모로 아파트 16개동 천백62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후·불량주택 밀집 지역인 서울 성북구 종암동 78번지 일대 만 8천여 평이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됩니다.
성북구는 종암동 재개발조합 설립을 인가했으며 용적률 250%를 적용해 지하 2층, 지상 24층 규모로 아파트 16개동 천백62 가구가 들어서게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