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가격이 싼 지방쌀을 구입한 뒤 '경기특미'로 속여 판매한 모영농대표 48살 김모씨를 원산지표시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20㎏당 3만9천800원에 구입한 지방쌀을 경기특미로 속여 20㎏당 5만원에 판매하는 수법으로 567톤,12억원어치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